유산균이 멀티비타민 흡수력 높여주는 역할 해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인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이 때문에 한겨울보다 오히려 감기환자가 더 늘어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아토피 등 면역 관련 질환들도 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종합비타민과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예를 들어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없애고 피부 면역력을 강화하며, 비타민 B군은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다. 비타민 C는 감기예방과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며, 비타민 D와 E도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비타민을 별도로 섭취하기에는 종류도 많고 번거롭다. 이에 다양한 비타민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천연 식물원재료 비타민 전문브랜드 네이처스플러스(Nature’s Plus)의 베스트셀러 ‘소스오브라이프’는 과일, 야채, 곡물, 허브, 해초 등의 천연 식물원재료를 이용해 만든 제품이다. 동물성 원료뿐만 아니라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가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네이처스플러스에 따르면, ‘소스오브라이프 멀티비타민&미네랄’은 12종의 필수비타민과 8종의 미네랄, 스피루리나 500mg을 비롯한 28종의 식물영양소 등 총 48종의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게다가 비타민 C 500mg을 함유해 시중에 판매되는 멀티비타민 제품 가운데 비타민 C 함량이 가장 높다.
또한, 고단백 식품인 ‘스피루리나(스피룰리나)’를 비롯해 각종 식물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평소 피로감을 느끼거나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권할 만하다.
에너지 생성을 도와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과 남성 건강에 유익한 아연을 첨가한 ‘소스오브라이프 맨’,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한 철분과 엽산, 뼈 건강을 돕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소스오브라이프 우먼’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멀티비타민은 유산균과 함께 복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유산균이 멀티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여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유산균은 장내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 및 항균 물질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대장균 증식을 억제하고 장 운동과 배변활동을 활발히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장은 인체 면역세포의 80%가 모여있는 곳이므로 각별히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엘리자베스의 ‘메가 멀티 유산균’에는 6종류의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마리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유당,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위산과 담즙산에도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다.네이처스플러스 마케팅 담당자는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습관, 스트레스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장과 관련된 질병이 늘면서 장내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따라서 유산균으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멀티비타민으로 균형 잡힌 영양 보충을 하는 것이 면역력 향상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네이처스플러스의 멀티비타민 ‘소스오브라이프’ 제품은 전국 백화점과 약국, 온라인몰(www.npshop.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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