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30일부터 2주간 진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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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박원순 서울 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13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되며, 기간 중 2일은 경기도 촬영이 진행된다.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표, 세빛둥둥섬으로 시작되는 촬영은 4월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에서 촬영을 이어간다.
또한 서울시는 촬영지를 경유하는 버스의 노선을 임시로 조정해 교통을 통제하며 촬영으로 변경되는 교통, 시설 정보는 시내 도로교통전광판, 다산120콜센터, TBS 교통방송, 버스정보시스템 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구경은 못하겠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차 밀리겠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불편은 감수해야겠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는 한국 외에도 영국 런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이탈리아의 아오스타 밸리 등에서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노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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