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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 마녀가 된 이유는?..‘궁금증UP’

파이낸셜뉴스

‘마녀의 연애’가 시청자들에게 좌충우돌 연상연하 사랑이야기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는 4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마녀의 연애(연출 이정효, 극본 반기리-이선정)’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 분)’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 분)’의 팔자극복 로맨스를 그린다.

특히 콧대 높은 그녀의 좌충우돌 연상연하 사랑이야기가 톡톡 튀는 재미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도 ‘마녀의 연애’라는 독특한 작품 제목부터가 궁금증과 함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에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마녀’는 극 중 엄정화의 캐릭터뿐 아니라 현시대의 골드미스가 갖고 있는 특유의 당당함과 마성의 매력, 주체적인 여성상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는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고설명했다.

특히 제작진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주체적인 여성들, 그로 인해 때로는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당당한 여성상을 ‘반지연’ 캐릭터를 통해 그려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녀의 연애’는 오는 4월14일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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