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 김갑수-최지호와 일전 예고
'감격시대'의 김현중이 황방에 이어 일국회와 일전을 벌일 전망이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에서 신정태 역의 김현중은 일국회 최강 살인병기라 불리는 아카 역의 최지호와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 속에서 정태는 아카와 낭떠러지 끝에서 맞서고 있다. 아카의 행동을 읽으려는 정태와 도저히 수를 읽을 수 없는 아카의 무표정에서는 긴장감이 느껴진다.
지난 이야기에서 아오끼(윤현민 분)는 상하이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한 가야(임수향 분)에게 목숨을 내놓아야 할지도 모르니 클럽 상하이을 접수하라고 충구했다. 덴카이(김갑수 분)가 가야에게 일국회 지회주 책임을 묻게될 것을 염려한 것.
하지만 가야는 정태를 위해 공부국에 방화를 저지른 사실까지 일국회 회주 덴카이에게 스스로 보고했다.
이런 상황들로 인해 덴카이가 상하이에 입성했고, 상하이는 전운에 휩싸였다. 여기에 덴카이의 심복인 아카가 상하이에 도착하면서 정태와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치게될 전망이다.
한편 직접 일국회를 지휘하기 위해 상하이에 들어온 덴카이는 가야에 대한 냉혹한 처분을 내리고, 상하이 접수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황방에 복수의 칼날을 갈던 정태는 일국회라는 강력한 적과도 일전을 벌이게될 전망이다.
황방과 일국회의 전쟁 속에서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기에 놓인 정태와 방삼통의 운명은 1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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