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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K리그 홍보대사 위촉, 스페셜 서포터로 활동 예정!
남성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윤두준은 20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K리그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됐다. 이 자리에는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가 직접 참석해 전국 22개 축구장에 출입할 수 있는 출입증을 윤두준에게 전달했다.
이날 권오갑 총재는 “평소 한국 축구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인 윤두준 씨를 홍보대사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라며 “윤두준 씨가 앞으로 K리그 스페셜 서포터로 한국 축구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 윤두준은 K리그 스페셜 서포터로서 온라인과 모바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축구와 K리그를 홍보하고 올스타전 등 K리그의 주요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윤두준 K리그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두준 K리그 홍보대사 위촉, 자랑스럽네요”와 “윤두준 K리그 홍보대사, 대박사건”, “윤두준 k리그 홍보대사 위촉, 그렇게 축구 좋아하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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