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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육중완, 1200kcal 아침식단 공개에 ‘깜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22 00:17

수정 2014.10.29 02:07



육중완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초간단 요리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의 아침 식사 제조 모습이 그려졌다.

육중완은 요리를 하기 직전에 설거지를 한 뒤. 채소와 소시지를 잘랐다. 즉석밥 2개에 계란 지단까지 붙이는 엄청난 양의 요리에도 그는 “아침은 간단하게”라고 외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과거 요리사의 경력을 살리며 남다른 손목스냅으로 계란을 밥에 감싸는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1차적으로 시식을 한 뒤.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며 즉석 카레를 까기 시작했다.

이날 육중완의 아침 식사는 적어도 1131kcal로 거의 1200kcal에 육박한 식사를 했다.
그는 앞서 다이어트 선언을 했지만, 금방 포기하며 머쓱한 웃음까지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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