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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과 딥키스에 잠자리까지? ‘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22 12:02

수정 2014.10.29 02:06

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과 딥키스에 잠자리까지? ‘헉!’

‘사랑과 전쟁’ 나르샤와 서준영의 파격적인 연기가 화제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금요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에서 광고회사 팀장 현진(나르샤 분)과 신입사원 카피라이터 우영(서준영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은 어린 후배 우영과 티격태격 싸우며 호감을 가졌다. 하지만 우영의 대학후배가 찾아와 상황을 곤란하게 만들자 현진은 그 자리에서 우영이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경악하는 여자 후배에게 “내 남자니까 연락하지마”라며 경고를 날렸다.


후배가 울면서 뛰쳐나가고 쿨하게 자리를 뜨려던 현진을 붙잡은 우영은 깜짝 딥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만취한 현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영과 함께 잠자리를 가졌고 다음 날 일어나 경악했다.

우영은 “볼 것도 없구만”이라고 놀란 현진을 놀렸다. 이에 발끈한 현진은 “이래봬도 B컵이야”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한편 ‘사랑과 전쟁’ 나르샤와 서준영의 커플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과 전쟁 나르샤, 완전 대박 파격적이다”와 “사랑과 전쟁 나르샤, 연기 꽤 잘하네”, “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하고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