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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2’ 나르샤가 서준영과 베드신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이하 사랑과 전쟁2)의 ‘아내는 보스’ 편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커리어우먼 현진 역을, 배우 서준영이 신입사원 우영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회식 후 만취한 현진과 우영은 한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됐고, 현진은 자신의 옷을 벗겼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이에 우영은 “볼 것도 없었다. 앞뒤가 똑같던데 뭘 그러냐”라고 응수했고, 현진은 “나 이래봬도 B컵이다”고 발끈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우영은 현진의 막말을 못 견디고 이혼을 요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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