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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발군의 실력 뽐내며 1위

파이낸셜뉴스

‘무한도전’ 멤버들이 카레이서로 변신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이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직접 레이스 서킷을 달리며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했다. 첼린지 레이스에 이어 마스터스 클래스까지 도전한 멤버들은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량을 뽐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유재석은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운전까지 잘하는’ 유느님의 면모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기존 2분25초라는 기록에서 2분10초로 기록을 단축시키며 1인자의 위엄을 과시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괜히 유느님이 아니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마허 섹시하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정말 무한도전이네요”,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역시 무한도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여성 카레이싱 선수 권봄이가 멤버들의 멘토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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