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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권봄이, 우월한 미모+카레이싱 실력에 ‘화제몰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23 01:08

수정 2014.10.29 02:04

권봄이 (사진=방송캡처)

‘무한도전’에 출연한 카레이싱 선수 권봄이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스피드 레이서’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멤버들이 카레이싱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의 멘토로 카레이싱 선수 오일기, 권봄이, 김동은 3인방이 깜짝 등장했다.


특히 이들 중 홍일점인 권봄이 선수는 풀어헤친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권봄이 선수는 지난해 올해의 여성드라이버에 선정되는가 하면, 2013 KSF 3전 마스터스 2위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레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아버지 흑역사를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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