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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김치전 사건이 다시 회자되면서 명현지 셰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정준하가 호스트로 출연해 과거 ‘무한도전’에서 벌어졌던 김치전 사건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준하는 조력가로 출연한 명현지 셰프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막무가내로 김치전을 만들다 요리를 망쳐 명현지 셰프와 갈등을 빚은 바 있다.
특히 출연당시 미모를 겸비한 요리연구가로 많은 관심을 모은 명현지 셰프는 ‘무한도전’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걸그룹 스카프와 함께 Food TV ‘K-Pop 아이돌, 싱가포르 쿠킹돌되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명현지 셰프는 촬영당시 스카프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고, 걸그룹사이에서도 부족함 없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정준하는 김치전 사건을 두고 '내 터닝포인트'라고 표현해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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