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편의점 최초로 캡슐 아이스커피를 선보인다.
CU는 예년보다 빨리 따뜻해진 날씨를 반영해 오는 24일부터 여름 상품인 '델라페(사진) 아이스 드링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CU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캡슐 아이스커피 '델라페 캡슐커피'는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두 종류다. 캡슐에 담긴 원두농축액을 컵얼음과 컵생수에 따라 취향에 맞게 맛과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1200원.
CU는 24일 '델라페아메리카노' '델라페 블루레몬에이드' 등 인기상품 5종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총 25품목의 아이스 드링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오는 4월 중에 '델라페 플로리다 오렌지' '플로리다 자몽' 등 과즙 음료도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모두 1200원.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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