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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런닝맨’ 근육맨 김종국 환한 미소로 붙잡았지만 ‘패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23 21:19

수정 2014.10.29 01:57



김종국이 구혜선을 제치고 승리했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새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의 주역 권해효, 김지석, 공형진, 이상윤, 구혜선, 승리, 강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엔젤아이즈 팀은 런닝맨 멤버들과 첫 번째 팀워크 배틀로 63층 의리릴레이 레이스를 펼친 가운데 김종국은 레이스에서 ‘엔젤아지즈’ 팀의 에이스 이상윤을 계단에서 단숨에 제치며 계단을 올라 ‘런닝맨’ 근육맨임을 입증했다.

이어 김종국은 마지막 주자인 구혜선을 만났고, 구혜선은 김종국을 잡기 위해 더욱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김종국을 만류했다.


이에 김종국은 쑥스러워 구혜선에게 끌려 다니다가 마지막에는 ‘런닝맨’ 깃발을 뽑았다.

그러나 이것은 페이크미션인 것이 알려져 김종국은 허무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윤이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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