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는 기업용인 'U + Biz 인터넷전화(사진)'가 지난 2월 기준으로 가입자 170만명을 달성하는 등 3년 연속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U + Biz 인터넷전화는 기업에 단말기를 설치하고 인터넷회선을 통해 국내전화, 이동전화는 물론 팩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U + Biz 인터넷전화는 전국 사업장은 물론 가입자 간 무료 통화와 문자가 가능하고 국내 최저요금으로 일반전화요금 대비 약 25%를 절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 U +는 중소기업, 소호(SOHO), 프랜차이즈, 자영업자 등 고객 사무실 내부까지 최대 1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기업 인터넷 서비스 'U + Biz 오피스넷'을 제공 중이다. U + Biz 오피스넷은 업계 유일하게 가정망과 기업망을 분리 운용해 한 회선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개별 회선을 제공하기 때문에 트래픽 발생을 최소화하고 장애 발생률을 대폭 줄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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