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최대 40% 저렴한 한국형 아웃도어 가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27일 해외 직소싱을 통해 일반 판매가보다 30~40% 저렴한 한국형 아웃도어 가구를 전국 137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단품의자, 라운지체어, 벤치, 테이블과 소파세트 등 4만9000원부터 29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에 내놓는다.
이마트 관계자는 "2012년 첫 선을 보인 아웃도어 가누는 당시 19종으로 야외용 벤치와 그늘막이 주요 상품이었다"며 "그에 반해 올해는 아파트 베란다에도 사용 가능한 폭 1m 미만 의자와 소파, 벤치의 비중을 크게 늘려 총 49종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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