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4월 중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마곡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서울 강서구 공항동 4의 8 일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에 전용면적 59~114㎡ 603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일반분양은 59㎡ 52가구, 84㎡ 236가구, 114㎡ 28가구다. 입주시기는 2015년 12월이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위례신도시와 더불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역에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주변에 공항초등학교가 있으며 2015년 3월에는 마곡중학교도 개교할 예정이어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지하철9호선 신방화역과 지하철5호선 마곡역이 가까워 여의도와 강남권, 도심권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평면마다 특화된 구조를 자랑한다. 전용면적 59㎡와 114㎡는 환기와 채광이 잘되는 맞통풍 구조를 도입한 게 특징이다. 특히 생활소음 방지를 위해 층상배관시스템을 적용, 층간소음에 대한 입주민 걱정거리를 줄여준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집안 내부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앱)과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을 확인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217의 88에 있다. (02)2661-0277
kwkim@fnnews.com 김관웅 부동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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