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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분양시장 유망단지] ‘마곡 힐스테이트’ 여의도·강남권 도심 출퇴근 수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25 16:51

수정 2014.10.29 01:35

[봄 분양시장 유망단지] ‘마곡 힐스테이트’ 여의도·강남권 도심 출퇴근 수월

현대건설은 4월 중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마곡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서울 강서구 공항동 4의 8 일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에 전용면적 59~114㎡ 603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일반분양은 59㎡ 52가구, 84㎡ 236가구, 114㎡ 28가구다. 입주시기는 2015년 12월이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위례신도시와 더불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역에 있다.

LG 사이언스파크,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롯데, 이랜드 등 국내 대기업 입주가 예정돼 배후수요와 개발 잠재력까지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또 여의도공원 2배 면적에 달하는 보타닉공원(가칭 서울 화목원) 개발이 예정돼 있으며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주변에 공항초등학교가 있으며 2015년 3월에는 마곡중학교도 개교할 예정이어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지하철9호선 신방화역과 지하철5호선 마곡역이 가까워 여의도와 강남권, 도심권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평면마다 특화된 구조를 자랑한다. 전용면적 59㎡와 114㎡는 환기와 채광이 잘되는 맞통풍 구조를 도입한 게 특징이다.
특히 생활소음 방지를 위해 층상배관시스템을 적용, 층간소음에 대한 입주민 걱정거리를 줄여준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집안 내부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앱)과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을 확인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217의 88에 있다. (02)2661-0277

kwkim@fnnews.com 김관웅 부동산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