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악·공연

김혜은, ‘밀회’ 화려한 상속녀의 과거는 ‘범죄와의 전쟁’ 섹시 여사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25 18:17

수정 2014.10.29 01:32

김혜은, ‘밀회’ 화려한 상속녀의 과거는 ‘범죄와의 전쟁’ 섹시 여사장


배우 김혜은이 과거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

김혜은은 현재 종편채널 JTBC 드라마 ‘밀회’에서 화려한 상속녀 서영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25일 방송될 4회에서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을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과감한 노출로 화제가 됐던 제작발표회 현장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은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밀회’ 제작발표회에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김혜은이 선택한 흰색 민소매 크롭탑은 탄탄한 복근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한 뒷 쪽이 시스루 소재로 된 의상을 통해 반전 뒷태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김혜은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서는 섹시한 여사장 역을 맡기도 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김혜은은 가슴 쪽이 깊이 파인 원피스를 입은 채 요염한 자태로 담배를 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혜은 ‘밀회’에서 잘 보고 있다”, “김혜은 알고보니 모태 섹시였네”, “김혜은 여사장이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