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의 바이올린 연주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헨리는 3월 27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바이올린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 실력까지 뽐냈다.
헨리는 이 날 파워풀한 연주 실력과 문 워크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해 마이클 잭슨의 ‘스무스 크리미널(Smooth Criminal)’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함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피아노 배틀 장면을 재연하며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어김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헨리는 이미 6개 언어를 구사하고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천재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헨리 바이올린 실력, 허당 아니었네”, “헨리 바이올린 실력, 바이올린뿐만 아니라 피아노도 잘 치네”, “헨리 바이올린 실력, 방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가 바이올린 실력을 뽐낸 ‘스타킹’은 오는 2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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