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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촬영 스태프 위해 유산균 음료 선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28 08:03

수정 2014.10.29 01:04

▲ SY엔터테인먼트 제공
▲ SY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지호가 '참 좋은 시절' 스태프들을 위해 유산균 음료를 선물했다.

김지호의 소속사인 SY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지난 27일 이천 세트장 촬영에서 스태프들의 건강을 위해 유산균 100박스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강동옥 역으로 순수한 청정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지호는 극중 캐릭터처럼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발휘한 것다.

김지호는 "경주와 이천을 오가며 바쁜 촬영에 지쳐있을 스태프들의 건강을 챙기는 의미로 유산균을 준비했다"며 "꾸준히 잘 챙겨 드셔서 건강 챙길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 참 좋은 시절 끝날 때까지 모두 건강했으면"이라는 말을 남겼다.



김지호가 선물한 유산균은 평소 김지호가 챙겨먹는 유산균이기도 하지만 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제품으로 장 건강과 면역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김지호의 따뜻한 마음씨에 스태프들은 "역시 김지호 뿐"이라며 극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지호의 무공해 청정연기가 빛을 발휘하고 있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