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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28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한 장영란은 남편 한창 씨와 함께 출연해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창과 장영란이 육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열심히 딸과 놀아주는 한창과는 달리 장영란은 편안하게 쉬는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패널들은 의심스럽다는 의견을 보였고 장영란은 "둘째를 임신하게 됐다. 지금 5개월 차 접어들었다.
이러한 장영란의 말에 이경규는 "얼른 쉬어야 할 것 같다. 사람을 바꿔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끝까지 하고 싶다. 여기서 출산을 할 수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임지연과 정훈희, 박현빈, 엄지인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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