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악·공연

김정현-에이걸스, 국제요리경연대회 홍보대사 위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3.31 15:48

수정 2014.10.29 00:38



배우 김정현과 걸그룹 에이걸스가 국제요리경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29일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는 서울 금천구청에서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발대식 및 정기총회’를 갖고 MBC드라마 ‘기황후’에서 열연중인 배우 김정현과 야구돌로 활약 중인 에이걸스를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국조리기능인협회 김광익 수석부회장은 “탤런트 김정현 씨와 이종원 씨는 각각 스타파티홀이라는 돌잔치 전문부페 및 리치엔 김치사업을 직접 운영하는 스타셰프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그리고 걸그룹 에이걸스는 야구의상 콘셉트를 통해 야구돌로 불리며 폭 넓은 연령층과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신인 걸그룹의 젊은 이미지와 건강한 이미지에 맞는 걸그룹이기에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는 오는 5월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며 참가선수가 3000명 이상이 행사에 참여하고, 일반 참관객 5만여명의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요리경연대회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