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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상윤, 구혜선, 김지석, 정진영, 공형진, 승리(이승현)가 참석했다.
한편 ‘엔젤아이즈’는 아픈 가족사 때문에 첫 사랑을 떠나보낸 남녀 주인공이 12년 후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가슴 찡한 사랑을 그린 서정적 청춘 멜로드라마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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