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 김준형과 2년 동안 교제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과 김준형은 이미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자는 2년 동안 교제한 남자친구 김준형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형은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다.
효연 김준형 과거 교제 사실 인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소녀시대 멤버들 전부 연애하는 거 아냐?", "효연 김준형, 폭행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이었나", "효연 김준형, 2년 동안 교제했는데 몰랐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소녀시대 멤버인 티파니와 2PM 닉쿤이 열애설을 인정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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