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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첫 촬영현장 습격 ‘잘 어울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4.04 16:54

수정 2014.10.28 23:50



‘마녀의 연애’가 첫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4일 톡톡 튀는 재미와 풋풋함 설렘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엄정화와 박서준의 다정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마녀의 연애’ 대본을 들고 있는 엄정화와 박서준의 오붓한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엄정화의 어깨를 감싸 안은 박서준의 포즈가 여심을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정화와 박서준의 환한 웃음과 손깍지를 끼고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끈다. 촬영장 비하인드 컷으로 약 20cm의 이상적인 키차이가 여실히 드러나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시키고 있는 것. 과연 이들이 ‘마녀의 연애’에서 어떤 모습과 남다른 케미로 시청자를 찾아갈 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첫 촬영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극 중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한 모습과 찰떡 호흡이 돋보였다”며 “엄정화는 코미디면 코미디, 멜로면 멜로 등 다양한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베테랑 연기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 열성적인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감동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서준은 따뜻한 목소리는 물론 스타일리쉬한 몸매와 남다른 스타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녀의 연애’는 오는 14일 밤 11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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