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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자연수 95% 함유한 고보습 미스트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4.08 11:23

수정 2014.10.28 15:29

네이처리퍼블릭, 자연수 95% 함유한 고보습 미스트 출시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은 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의 '자연수 95 미스트' 3종을 출시했다.

'자연수 95 미스트'는 담양의 대나무와 보성 녹차, 단양의 자작나무 성분을 각각 담아 3종으로 선보인다. 안개 분사 방식으로 미세한 수분 입자가 피부에 고르게 분사돼 즉각적인 수분감을 전해주며 탄력·진정·보습 등 각 성분이 주는 효능과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LPG 대신 인체용 질소 파우치를 사용해 피부에 자극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자연수 95 대나무 미스트'는 미네랄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대나무수가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촉촉하고 탄력있게 관리해 준다.

대나무의 강인한 생명력이 피부에 전해지는 듯 피부에 생기를 주며, 유수분 밸런스 및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카테킨과 비타민 C 등이 풍부한 보성 녹차수를 함유해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가격은 8800원.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