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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이 남편 이휘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는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를 재연중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특히 이날 전화통화에서 김지선은 문정원에게 “결혼 후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나”라고 물었고, 문정원은 “나를 안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 때 그런다”라고 입을 열었다.
또한 언제 그런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문정원은 “집에 와서 그냥 자면 서운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MC 박미선은 “다시 태어나도 이휘재 씨와 결혼하고 싶나”라고 묻자 문정원은 곧바로 “네”라고 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선우용여, 이경실, 양희은, 안문숙, 가희, 제이민, 민트, 초아, 민아 등이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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