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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최근, 물오른 미모와 패션 센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4.14 14:34

수정 2014.10.28 09:44

성유리 최근 패션이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연기부터 진행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매력을 200% 발산하고 있는 성유리. 최근 그녀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브라운관 안팎에서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자.

#촬영장 속 성유리

'힐링캠프' 촬영 장 속 성유리는 다양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그중에서도 성유리는 유니크한 칼라 장식이 돋보이는 상의를 자주 입고 등장한다.

성유리 최근, 물오른 미모와 패션 센스



파스텔컬러 플라워 장식이 달린 유니크한 블라우스는 화사한 봄 패션을 만들어줬다. 피부가 살짝 비치는 얇은 블라우스와 옐로우, 핑크, 블루, 그린 등의 컬러로 구성된 플라워 장식은 성유리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했다.



아이보리, 화이트 계열의 상의 역시 성유리의 청순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칼라나 소매 끝단에 플라워 패턴, 블랙 컬러 등 포인트가 가미된 상의는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패션을 완성시켜준다.

이 상의를 활용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또는 짙은 블루 컬러의 데님진이나, 면팬츠를 매치해 입으면 된다. 결혼식장이나 직장 등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 갈 때는 칼라 디테일 상의에 H라인으로 된 스커트를 매치할 것을 추천한다.

#일상 속 성유리

브라운관을 벗어난 성유리의 패션은 어떨까. SNS를 통해 들여다본 그녀의 일상 속 패션은 여성스러움과 캐주얼함을 두루 갖춘 모습이다.

성유리 최근, 물오른 미모와 패션 센스



동료 옥주현의 공연장에 방문한 성유리는 화이트 컬러 아우터로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칼라가 없는 라운드 네크라인은 깔끔한 느낌을, 여밈 부분과 소매에 달린 골드 컬러 단추는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아우터에 성유리는 여러 가지 색의 백을 매치해 다양한 느낌을 냈다. 자줏빛이 감도는 숄더백은 룩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반면 파스텔 블루 백은 가볍고 상큼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드레스업 된 모습 외에 편안하게 티셔츠를 입은 패션도 눈에 띈다. 성유리는 루즈한 핏의 티셔츠를 입은 뒤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매치한 모습이다.

성유리 최근, 물오른 미모와 패션 센스



블랙 컬러 라운드 티셔츠에는 부클 소재 느낌이 나는 짙은 그레이 컬러 아우터를 걸쳤다. 이어 포인트로 니트 모자를 착용, 센스 넘치는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우터와 모자의 조화가 특히 돋보이는 패션이었다.

빈티지한 그린 컬러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룩에는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프레임이 큰 블랙 선글라스는 성유리의 룩에 시크함을 더하는 역할을 했다.

/lifestyle@fnnews.com 허진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