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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이종인 대표는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구조자들이 왜 선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지와 구조작업의 힘든 점들을 설명했다.
이날 이종인 대표는 “(바다에) 뛰어 내렸던 사람은 구조 팀이 오기 전 1시간 동안 최대 4km까지 떠밀려 갔을 수도 있다”고 표류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와 관련 이종인 대표는 배우 송옥숙의 남편 이자 30년 경력의 해상구조 전문가로 밝혀졌다.
한편 18일 오후 3시30분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선내 진입 ‘성공’을 ‘실패’로 정정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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