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배우 주인(朱茵 40)이 누드로 임신을 발표해 화제다.
19일 신랑망(新浪網) 오락뉴스에 따르면 '서유기: 선리기연'의 주인은 "아기야 네게 알려주고 싶다. 이 세상이 무너진다 해도 널 사랑한다.
여기에선 네가 최고란다"라고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주인은 지난 13년간 사귀어온 록밴드 비욘드(BEYOND)의 폴 웡(黃貫中)의 품에 안겨 품에 안겨 행복하면서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주인은 폴 웡과 1999년 밸런타인 데이부터 교제를 시작해 현지 연예계에선 자타가 공인하는 연인 사이로 이들의 임신소식이 들리자 현지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색다른 방법의 발표네", "예쁘고 건강한 아가가 태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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