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 디지털 최초공개 ‘기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4.22 10:49

수정 2014.10.28 05:10



박찬욱 감독의 데뷔작 ‘달은...해가 꾸는 꿈’ HD 리마스터링 버전이 최초 공개된다.

오는 24일부터 박찬욱 감독의 첫 영화 ‘달은...해가 꾸는 꿈’이 IPTV,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서 관객과 만난다.

앞서 박찬욱 감독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부터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박쥐’,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에 이르기까지 연출작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관객을 궁금하게 만드는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에 그의 데뷔작인 ‘달은...해가 꾸는 꿈’은 온라인을 통해 네티즌과 영화 관객들에게 수차례 회자됐지만 그동안 접할 수 없는 매체가 없어 더더욱 궁금증만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디지털 개봉을 통해 박찬욱 감독의 첫 번째 영화를 만날 수 있게 돼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달은...해가 꾸는 꿈’은 이번 디지털 개봉과 함께 HD급으로 리마스터링돼 그 시절의 정서에 지금 시대의 감성까지 더할 전망이다.


한편 ‘달은...해가 꾸는 꿈’은 보스의 여자를 사랑한 조직원의 복수와 배신 그리고 뜨거운 사랑을 그린 느와르 액션 멜로로 오는 24일부터 디지털 릴리즈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nedai@starnnews.com노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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