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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서민우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그룹 백퍼센트 서민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좋은 분들과 함께 즐겁게 잘 보내고 있어요~! 아, 보내주시는 편지들 덕분에 힘내면서 열심히 훈련 중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군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편지에 살 빠진 것 같다고 많이들 걱정하시던데~ 살은 빠진 게 맞는데 몸무게는 운동량 덕분인지 더 늘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민우는 지난 3월4일 경기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입소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민우 건강히 잘 지내는구나”, “서민우 남은 군 생활도 열심히 잘 해내길”, “나도 민우오빠한테 편지 보냈는데 읽었으려나”, “민우오빠 파이팅요”, “서민우 없는 백퍼센트 뭔가 허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반올림3’, ‘왕과 나’ 등을 통해 배우로 이름을 먼저 알린 서민우는 지난 2012년 백퍼센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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