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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가 청순하고 걸리시한 느낌의 화보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섹시 걸그룹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가 bnt와 함께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가운데 화려하고 도발적인 이미지가 아닌 퓨어하고 몽환적인 모습으로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스텔라는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의 화이트 원피스로 걸리시한 매력을 선보이는가하면 시크한 블랙 의상으로 신비롭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스텔라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의 데님팬츠로 감각적인 얼반시크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텔라는 “실제로 우리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이어 “노래가 인기를 얻자 군대 간 친구들에게 제일 먼저 연락이 왔다. 굳이 먼저 홍보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전화가 오더라. ‘마리오네트’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1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스텔라는 지난 2월 ‘마리오네트’를 발표하며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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