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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14일 수원 영덕고서 진로특강 실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5.13 18:04

수정 2014.10.27 17:14



‘배구여제’ 김연경(26,페네르바체)이 일일 선생님이 된다.


13일 인스포코리아는 “김연경이 오는 14일 오후 약 2시간 동안 수원 영덕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육관에서 배구를 통한 진로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특강은 학생들에게 바람직한 꿈을 갖게 하고 직업관과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영덕고에서 준비했으며, 김연경의 초중고 동창인 하은희 교사의 초청으로 이뤄지게 됐다.


진로특강에는 각계각층 전문가 30여명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진로에 관한 수업과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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