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윤태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1월 정인영 아나운서의 표지로 품절사태를 맞은 남성지 MAXIM은 이번엔 KBS N SPORTS의 간판 아나운서 윤태진 표지 및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윤 아나운서의 화보는 지난 11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누리꾼 사이에서 이미 크게 이슈화된 바 있다.
현재 KBS N SPORTS의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6’의 주중 진행을 맡고 있는 윤 아나운서는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말투로 많은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
MAXIM 표지 속 윤태진 아나운서는 흰색 핫팬츠와 푸른 색 그물 니트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윤태진 아나운서의 상큼한 화보눈 MAXIM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스포츠) 김기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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