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먹는 물=안전’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 정수기 기술력 강화에 앞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5.16 14:05

수정 2014.10.27 11:59

‘먹는 물=안전’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 정수기 기술력 강화에 앞장

1993년 설립 이래 앞선 기술력과 체계적인 서비스로 꾸준히 성장해온 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는 건강•환경 가전 기업이다. 1994년 미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 처음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1999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독점계약을 체결해 신규 시장을 개척했으며, 현재는 전 세계 30여개국에 생활가전 제품을 수출하며 한국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매출 중 7%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다. 100여 건에 이르는 수많은 특허와 인증을 이루어냈으며,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 결과로 나온 가장 제품으로는 ‘이과수 얼음정수기’, ‘이과수 얼음정수기 와인셀러’, ‘이과수 얼음정수기 티니’, ‘이과수 폭포청정기’ 등이 있다.


청호나이스는 소비자들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 지난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정휘동 회장을 필두로 ‘서비스 평가팀’을 발족하였다.

그 결과 지난해 말 CCM(소비자 중심 경영)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올해는 이를 체계화시킬 수 있도록 임진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모임인 ‘작은사랑 나누기 실천운동본부’도 시행 중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