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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이 김병만과 온유에게 버럭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에서는 새벽 사냥에서 탐바키를 잡아온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과 온유는 임시 처소에 피워놓은 불이 꺼지지 않게 계속 장작을 넣으려고 사냥을 다녀와서도 장작을 구했다.
또한 오종혁은 남은 멤버들이 사냥을 다녀오는 동안 불이 꺼지지 않게 그것을 지켰고 사냥을 다녀와서도 일을 하는 김병만과 온유를 보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오종혁은 “다 안 잘 생각인가 보지? 왜 와서 갑자기 다 나무를 해? 불 지켰잖아! 새벽 세시가 넘었어요!”라고 하소연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대답없이 제 할일을 계속 했고, 자신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는 멤버들에게 오종혁은 “좀 자자고!”라며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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