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두 프로페서 X, 상파울로 프리미어서 팬서비스 선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5.18 15:35

수정 2014.10.27 10:16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두 프로페서 X가 상파울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각 과거와 미래의 프로페서 X를 연기한 제임스 맥어보이와 패트릭 스튜어트가 한 자리에 함께해 엑스맨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두 사람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셀카를 찍는 등 완벽한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특히 제임스 맥어보이는 프로페서 X가 타인의 생각을 읽을 때 머리에 손을 얹는 포즈를 꼬마 팬과 함께 직접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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