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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재산분할소송 ‘충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5.22 15:21

수정 2014.10.27 07:04

▲ 사진=에보니매거진
▲ 사진=에보니매거진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팝스타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X17온라인은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 제이지 부부는 10억 달러(약 1조 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이며, 더 끔찍한 두 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이다.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파경에 이르게 된 원인에 대해 ‘제이지의 잦은 외도’,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 등으로 추측했다.
매체는 비욘세와 제이지가 오는 여름 ‘온 더 런’ 공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결별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 소식에 매체들은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최근 형부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폭행한 사건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에 네티즌들은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대박”,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안타깝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말도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