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은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보험인 '(무)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사진)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태아부터 100세까지 보장하는 종합보장보험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기의 질병, 상해뿐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도 각종 성인질환을 집중 보장한다.
'(무)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의 특징은 업계 최초로 부양자 태아염색체 이상 진단비를 보장한다는 점이다. 양수검사를 통해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터너증후군 등 태아 염색체 이상 진단 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또 신생아 장해 출생진단 및 질병 입원, 선천이상 수술, 저체중아 입원 등 태아 보장을 강화했고 다발성 소아 암, 소아 백혈병, 4대 장애진단, 5대 장기이식수술 등 소아 중대질병(CI)도 집중 보장한다.
사회 및 환경적 위험 보장도 강화했다. 유괴·납치와 같은 불의의 사고, 스쿨존 내 교통사고, 강력범죄 등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 위험과 비염·천식·폐렴·중이염 등 아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환경성 질환도 든든하게 보장한다.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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