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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주, 드라마 복귀 소감 “‘정도전’ 상궁 역 합류 기쁘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5.28 11:14

수정 2014.10.27 01:24

남현주, 드라마 복귀 소감 “‘정도전’ 상궁 역 합류 기쁘다”



남현주


배우 남현주가 드라마 복귀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혼자서도 당당하게 싱글맘’편에는 배우 남현주와 김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남현주는 “그 동안 10달 정도 일을 쉬었는데 얼마 전 KBS1 드라마 ‘정도전’에 캐스팅됐다. 강 씨 역의 상궁 역을 맡았다.
인기 드라마에 늦게라도 합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 남현주는 “얼마전 ‘사랑과 전쟁2’에 출연하면서 복귀했다”며 “일이 없어서 쉬는 동안 다른 일을 찾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절박한 마음으로 일이 오기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남현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현주, 축하한다”, “남현주, 좋은 모습 기대한다”, “남현주, ‘정도전’ 캐스팅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