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포뮬러’ 건강기능식품 고르는 현명한 방법!
건강관리를 잘해서 오래 살기를 바라는 섭생(攝生)이나 건강에 대한 정보는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이다. 이에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많은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좋지 않은 선택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정보가 부족하며 많은 과대광고 속에서 때로는 큰 금전적 손실 및 건강까지 훼손 당할 수 있다.
이에 건강기능식품 병원유통 전문기업 ‘메타포뮬러‘에서는 소비자들이 올바르게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요령 몇 가지를 소개했다.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시 원료 성분과 원산지 확인은 필수요건이다.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원료는 그 종류만도 수백, 수천 가지에 이른다. 그리고 같은 원료라고 하더라도 원산지나 원료 제조사에 따라 품질 및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그런데 시판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살펴보면 원산지 표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식품위생법의 식품 표시기준에 따라 원산지 표시대상(농, 축, 수산물에 한하며 전부 표시할 의무도 없음)에만 제한적으로 표시하다 보니 소비자의 알 권리가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는 형편이다.
가급적이면 천연소재를 사용했거나 원료 제조사 표시가 잘 되어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는 라벨 및 표시사항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 첨가물을 지나치게 사용하고 있는 지도 살펴봐야 한다. 증량제, 착색료, 착향료, 보존료 등 영양제를 만드는 공정에서 필수적인 첨가물 이외의 다른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기능식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기능성만 표시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우리가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 할 수 없는 유효한 성분을 정제, 농축 등의 가공을 통해 간편하게 섭취 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그 ‘기능’을 국가에서 인정하며 인정된 기능만 표시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시중의 많은 보조식품(일반식품에 해당)에는 주원료의 기능성이 입증되지 않은 한방성분의 소재들을 사용하여 과대광고 및 기능성을 확대 해석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인지를 영양기능정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국가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과학적 검증과 유효성분 및 함량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제품에만 ‘건강기능식품마크’를 부착할 수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은 제품의 성분, 기능성, 인체 안전성 등 수많은 항목에 대한 제조사의 과학적 연구와 개발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제품 개발 후에는 국가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사후 관리를 받는다.
개개인의 생활 방식이 다르듯, 필요한 영양소도 다르다. 그런데 정작 의학적 지식이 없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몸에 최적인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건강기능식품은 엄연히 식품의 범주에 드니 간편하게 사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무분별한 섭취가 가져다 줄 부작용에 대해 무방비 상태이기도 하다.
그러니 자신의 몸에 무엇이 필요한지는 전문가인 의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의사는 우리의 몸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이자 조언자이다.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현재 몸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권한다.
제품마다, 사용된 특정 원료에 따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다르다. 제품에 표시되어 있는 ‘섭취 시 주의사항’,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꼭 확인해야 부작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영유아, 어린이, 임신부, 수유부는 특히 더 섭취 시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예로 철분보충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는 반드시 ‘6세 이하는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 하십시오’ 라는 법적표시 문구가 표시되어야 한다. 구매 전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아 있는지 확인 하는 것도 중요하다.
유통기한은 각 원료의 안정성(stability)을 입증하는 지표이기도 하다. 또한 특정 질병을 갖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이외 건강식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metaformula.co.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