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밀양서 물놀이하던 대학생 1명 익사

뉴스1

30일 오후 1시44분께 경남 밀양시 단장면의 단장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 이모(20)씨가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구조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씨는 이날 부산지역 같은 대학교 동아리 회원 7명과 함께 밀양에 야유회를 간 뒤 물놀이를 하다 변을 당했다.

119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물 밖으로 구조된 이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이씨와 함께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뉴스1) 조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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