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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렛미인’ 허예은 근황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5.30 19:19

수정 2014.10.26 22:11

▲ CJ E&M 제공
▲ CJ E&M 제공

'렛미인4'에서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의 핫한 변신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역대 '렛미인'의 근황 역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케이블 TV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4'의 첫 방송과 함께 역대 최강 렛미인으로 꼽히는 허예은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허예은은 렛미인 시즌2에서 심각한 주걱턱과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면서도 1급 장애 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착한 누나로 소개돼 화제가 됐다.

이후 양악수술을 통해 턱을 23mm나 뒤로 밀어넣는 성형외과 수술로 일명 밥주걱녀에서 바비인형녀로 변신했다.

허예은은 꿈꿔왔던 쇼핑몰 모델에 이어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장님으로 변신해 최근에는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공개된 허예은의 근황 사진을 보며 "역시 허예은이 최고" "허예은 여전히 예쁘다" "허예은 렛미인 최강 미모"라는 반응을 보였다.

/여창용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