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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재회’ 김시후, 병원서 졸도..숨겨진 비밀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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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가 갑작스럽게 실신하며 심상찮은 불안감을 조성한다.
31일 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연출 김도형/이하 ‘12년만의 재회’)’ 측은 김시후(유준성 역)가 갑작스럽게 실신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응급실 한복판에 쓰러져 다해(이태임 분)와 동료 의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준성(김시후 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훈훈한 비주얼과 친절한 환자 응대로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던 훈남 닥터 준성이 응급으로 들어온 환자를 지켜보던 중 난데없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되면서 극적 긴장감을 높일 예정.
이에 그에게 어떤 적신호가 울리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드라마 ‘12년만의 재회’의 한 관계자는 “짝사랑하는 다해를 따라 외과 의사가 된 준성에게는 병원에 알려서는 안 될 병을 앓고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게 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2년만의 재회’는 금일 오후 8시 45분에 17회가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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