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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지숙, 임신했다 ‘폭탄발언’ 대체 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6.08 18:49

수정 2014.06.08 18:48

레인보우 지숙, 임신했다 ‘폭탄발언’ 대체 왜?

레인보우 지숙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임신했다는 폭탄발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레인보우 지숙은 지난 6월 5일 방송한 KBS2 '밥상의 신'에서 허참이 두뇌회전 '미역밥상'을 선보이자 관심을 보였다.

이날 MC 신동엽은 여성팀에게 "임신 중이면 음식을 맛보게 해 주겠다"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에 유부녀인 개그우먼 이경애와 배우 박은혜 모두 임신 중이라며 손을 번쩍 들었다.

그 가운데 지숙 역시 손을 들며 음식을 향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이에 김준현은 "지숙 매니저는 임신 발언에 여기까지 뛰어왔다 들어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은혜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아이돌이 임신했다 그래"라며 지숙을 옹호했다.

레인보우 지숙 임신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인보우 지숙,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레인보우 지숙, 미역국수 그렇게 맛있나", "레인보우 지숙, 미역국수 집착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레인보우 지숙 외에도 개그맨 김한국, 방송인 김생민, 강레오 셰프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