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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산택지지구 완충녹지 도로로 변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6.12 09:00

수정 2014.06.12 09:04

발산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
발산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

서울시는 지난 11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발산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발산택지개발지구와 연접돼 개발되고 있는 마곡도시개발구역 토지이용계획과의 연계를 위해 수명로변 완충녹지가 도로 및 연결녹지로 변경된다.


한편, 위원회는 인사동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대성산업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계발계획 결정안과 공항동 군부대 이적지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결정안은 보류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