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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순 아들 박준혁과 그의 아내 채자연이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됐다.
18일 방송된 JTBC ‘화끈한 가족’ 18회에서는 성우 송도순과 아들 박준혁, 아내 채자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도순은 박준혁 채자연과 함께 청담동의 작명소를 찾았고, 의미있는 작명을 짓고자 했다.
앞서 송도순은 무명 배우인 아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드러낸바 있으며, 의미있는 예명으로 그가 잘되기를 바랐다.
하지만 며느리 채자연은 “(이름말고)로또 번호나 알려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준혁은 “이름이 세 개다”라면서도 송도순의 말을 따랐고, 결국 ‘탄’이라는 새로운 가명을 얻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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