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이 여자친구 가인 언급에 재치 있게 대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배우 주지훈이 출연해 빼어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주지훈에게 "청취자들이 난리가 났다"며 "누구는 참 좋겠네요"라는 말로 주지훈의 공개연인인 가인에 대해 넌지시 언급했다.
하지만 주지훈은 "그렇다. 어머니가 참 좋아하신다"고 재치 있게 받아 쳤고 이어진 박경림의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도 "어머니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달 9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