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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인디오 모닝콜에 화들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응원단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브라질 현지인인 인디오를 섭외해 출연진의 방에 투입했고, 노홍철과 인디오들은 빨간 조명아래에서 “우우우우”라고 화음을 맞추며 서투른 한국말로 “일어나”를 외쳤다.
이에 정준하는 화들짝 놀라며 사람들을 바라보았고, 이 때 노홍철이 불을 키며 “불키면 이렇게 귀여운 인상이다”라며 인디오의 푸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제야 마음을 놓은 정준하는 웃음을 지어보였고, 이후 정형돈 역시 인디오의 특별한 모닝콜로 아침을 맞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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