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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맘투맘’ 광고, 웨비 어워드 수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6.24 14:19

수정 2014.06.24 14:19

한화생명 ‘맘투맘’ 광고, 웨비 어워드 수상

한화생명이 제 18회 웨비 어워드(Webby Awards)에서 인터랙티브 광고와 미디어 부분 오피셜 아너리(Webby Awards)를 수상했다.

한화생명은 '맘투(to)맘'이라는 어린이보험 광고영상으로 이같은 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광고 영상은 고객 참여형 쌍방향 광고다. 고객이 직접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면, 출생부터 한 살씩 성장해 성인이 될 때까지 겪을 법한 인생의 어려움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고객이 실제로 부모가 된 것 같은 체험은 물론, 성장시기에 맞는 어린이보험의 보장내역도 제공한다.

이같은 감성마케팅이 통한 것이다.


웨비 어워드는 1996년 설립되었으며, 미국 국제 디지털 예술 및 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시상이다. 전 세계 기업, 언론, 예술, 패션, 교육, 금융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550인이 평가하며, 웹사이트·인터랙티브 광고&미디어·영화&비디오·모바일&앱·소셜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올해는 60개국에서 1만 2000여개가 출품되었으며, 이중 분야별 상위 15%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